"Invisible, but progressive.."
쿠싱증후군의 증상인 식욕 증가, 다음·다뇨, 헐떡임, 탈모와 같은 증상은 뚜렷한 이상이라기보다 노화나 일시적인 변화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그 결과 보호자는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채 병원 방문을 미루게 되고, 내원 시점에는 이미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많은 보호자가 쿠싱증후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수의사 선생님께서 질환 설명부터 검사 필요성까지 설득하는 데 많은 상담 시간을 할애하시곤 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보호자가 더 이른 단계에서 질환을 의심하고 내원할 수 있도록 돕고, 수의사 선생님의 효율적인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보호자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베토릴 형사’가 다섯 마리의 용의자를 관찰하며 단서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거스
식탐
팻시
헐떡임
래리
다뇨
린
무기력
팻치
탈모
보호자가 궁금해하는 질환 정보, 검사 필요성,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진료 중 부족한 설명 시간을 보완하여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게 돕습니다.
보호자가 대기 시간 중 "혹시 우리 아이도?"라는 의문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증상 인지를 유도하는 자료입니다.
진단 이후 치료 옵션 상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데스크용 상담 지원 자료입니다.
‘베토릴 형사’가 단서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영상을 대기실 모니터에 송출해 보세요. 보호자가 질환을 쉽게 이해하고 검사 동기부여를 얻는 데 효과적입니다.
* 데크라샵 로그인 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